Free Board

자유게시판

+ 더보기

대기업들 중소기업 돕기 나섰다! 상생협력 대박 소식

경제 살리기 특급 소식!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간담회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우수 사례들이 대거 공개됐어. 무려 삼성, SK, 현대, 한화오션, 네이버 등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이 총출동해서 중소기업들과의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고 해. 이건 진짜 기대해 볼 만한 일 아니냐? 🤩 이번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는데, 대기업들이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자사 직원과 동일한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저리 설비투자 대출 지원, 스마트 공장 구축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례들이 많이 나왔어. 특히, 삼성전자는 중소기업 현장에 제조 전문가를 투입해 공정 혁신과 자동화를 지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을 소개했고, SK슈펙스추구협의회는 지역 창업팀 발굴 및 사업화 자금, 멘토링까지 지원한다고 해. 현대차는 협력사와 탄소 감축 협약을 맺고 ESG 교육과 설비까지 지원하며 친환경 전환을 돕고 있대. 중소기업들 입장에선 진짜 든든할 것 같아! 대기업들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준다면, 우리 경제 전반에 활력이 돌고 일자리도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 진짜 K-상생의 시대가 오는 건가? 👏 👉 [자세한 내용보기]

대박! '쿠팡 수사 배제' 논란, 문지석 검사 왜 배제됐나 보니… 🤔

여러분, 지난번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사건 기억하시나요? 이와 관련해 상설특별검사팀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특검팀은 당시 부천지청 지휘부였던 엄희준 검사(당시 지청장)와 김동희 검사(당시 차장검사)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공소 제기했는데요. 핵심 내용은 문지석 검사가 쿠팡 사건 처리 과정에서 '독단적 행동'을 보여 보고 계통에서 배제되었다는 것입니다. 김동희 검사는 작년 3월 7일, 문지석 검사가 지청 내부 논의나 상급자 보고 없이 직접 대검에 이의를 제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이에 엄희준 검사는 문 검사에게 전화해 지청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대검과 소통한 점을 질책했고, 이후 문 검사는 해당 사건 관련 보고 계통에서 배제되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김 검사가 대검에 '문지석 패싱'을 위한 협조까지 구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점이에요. "문지석 부장검사가 또 대검에 연락해서 시끄럽게 할까 봐 보고 절차를 조용히 진행 중"이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결국 엄, 김 검사는 문 검사가 정당한 직무를 행사하지 못하도록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검찰 조직 내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 같네요.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