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또 오해영 10주년 파티에 주인공들 불참? 이거 진짜 불화설인가요? 🤔
대박! 드라마 '또 오해영'이 벌써 10주년이래요! 😲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믿기지 않네요. 10주년 기념 파티가 열렸는데, 주연배우 서현진 씨랑 에릭 씨가 불참해서 팬들 사이에서 불화설이 돌고 있대요. 김지석, 전혜빈, 예지원 등 다른 출연진들은 다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 왜 정작 주인공들이 빠진 걸까요?
사진들 보니까 다들 여전히 훈훈하고 예전 모습 그대로던데, 서현진 씨랑 에릭 씨가 없으니 뭔가 허전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누리꾼들 반응도 "주인공이 빠지다니 의아하다", "싸운 거 아니냐" 등 걱정하는 댓글이 많아요.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미래를 보는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당시 최고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오해영 신드롬'을 일으켰었죠. 정말 재밌게 봤던 드라마인데, 이렇게 씁쓸한 소식이 들리니 아쉽네요 💔.
진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그냥 스케줄 문제였을까요? 궁금증이 커지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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