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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대전 동물원 늑대 '늑구' 탈출에 시장까지 사과! 🐾 재발방지 약속!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포획된 가운데, 대전시장과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어. 🐺 이건 정말 시민 불안이 컸을 텐데, 제대로 된 해명과 대책이 시급해 보였지. 이장우 시장님은 SNS를 통해 "늑구가 건강히 돌아올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대전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오월드 개편 과정에 동물복지와 시민 안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어. 정국영 도시공사 사장님도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어. 늑대가 철조망 밑 흙을 파고 울타리를 넘어 탈출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동물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미흡하게 시설 관리를 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방사장 내부 구멍 상시 점검, 관람객 동선 고려 등 근본적인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하니 지켜봐야 할 것 같아. 2018년에도 퓨마 '뽀롱이'가 탈출했다 사살된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정말 근본적인 시설 보완과 운영 시스템 점검이 필요할 것 같아. 시민 안전과 동물 복지를 위해 더 철저한 관리를 기대한다! 🙏 👉 [자세한 내용보기]

⚡이원석 前총장, "尹 만난 적 없어... 與 국조는 재판 관여 목적!" 맹비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대장동·대북송금 수사 당시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만난 적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어. 심지어 국회에서 열린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서, 여당 의원들의 국정조사 활동이 "재판에 관여하려는 목적"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정면으로 맞섰다고 해. ㄷㄷ 진짜 정치권은 조용할 날이 없구나 싶다... 이 전 총장은 대장동·대북송금 수사가 당시 정당한 수사였다고 거듭 강조했어. 특히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된 잔여 사건을 이어받은 것이지, 새로운 수사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 "저희(검찰)에 대해 무슨 말만 하면 '내란세력'이라고 한다", "저희도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는 단호히 반대하고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들을 향한 비난에 적극 항변하기도 했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대해서는 "항소를 포기함으로써 대장동 일당은 형량도 올라가지 않고 범죄수익도 박탈되지 않는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어. 검찰 수사 9명에 대한 감찰 지시가 실패한 수사였다는 지적에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장동 수사·재판은 성공한 수사·재판'이라고 했다"고 반박하며 몇 달 뒤 야당 감찰 의뢰를 받아 감찰을 지시한 것이 모순된다고 꼬집었어. 과연 이 논란의 끝은 어디일까?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