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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송금 의혹 또 터졌다! 방용철 “리호남 만나 방북대가 돈 줬다” 진술 파문! 💬

여러분, 요즘 정치권이 또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2019년 북한의 리호남 전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 참사를 만나 김성태 회장에게 돈을 안내해 줬으며, 그 돈은 방북 대가였다고 증언해 파문이 일고 있어요. 이 증언은 당시 이재명 경기지사(현 대통령 후보)의 방북을 언급하며 '방북 대가'로 돈이 건네졌다는 의혹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이종석 전 국가정보원장과 안부수 전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은 리호남이 당시 필리핀에 오지 않았다고 주장해왔는데, 방 전 부회장의 진술은 이와 배치되는 상황이죠.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수사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방 전 부회장은 서영교 위원장의 질문에 "(리호남이) 왔습니다"라고 명확히 답변했습니다. 70만 달러를 줬느냐는 질문에는 자신이 직접 주진 않았고, 김성태 회장이 전달해 줬다고 밝혔습니다. 위증하면 처벌받는다는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어진 진술이어서 더욱 주목되는데요. 돈을 준 이유에 대해서는 "방북 대가로 드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논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