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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엄지원, 영화 '왕사남' 엄홍도 후손이었대! 유해진한테는 남편이라 부른 이유가...?! 😮

배우 엄지원이 영화 '왕과 사기꾼 남자'(왕사남)로 유명해진 엄홍도의 후손임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엄지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 엄지원..엄홍도 선생님 후손 썼 푸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어요. 영상에서 그녀는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왕사남'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인연임을 밝혔습니다. "엄씨는 본이 하나라서 다 가족이다. 영월 엄씨다. 그래서 다 친척이다"라고 설명하며, 아버지께서 '엄홍도 선생님 계신다'고 하셨다고 전했죠. 가족 히스토리를 공부하면서 영화 나오기 전부터 엄홍도 선생님이 단종의 시신을 거두신 걸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엄지원 아버지가 30대손, 엄지원이 31대손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가족사죠? 그녀는 "우리 패밀리 중 가장 유명한 조상님이 많은 사랑을 받으셔서 감개무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게다가 엄지원은 차기작에서 유해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 유해진에게 "제 남편"이라며 "어찌할 수 없이 엄씨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어요. '엄씨'가 아닌 유해진 배우에게 이렇게 말한 건, 엄씨 집안에 대한 그녀의 애정을 재치 있게 표현한 거겠죠? 팬들은 그녀의 센스에 엄지척!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