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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민식 개소식에 총출동! 내부 갈등 봉합될까? 🔍

국민의힘 박민식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당 지도부와 중진들이 총출동하며 세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최근 불거진 당내 갈등 봉합 여부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 장동혁 대표는 박 후보를 "북구가 낳고 북구가 키워낸 진짜 일꾼, 진짜 북구 사람"이라고 치켜세우며,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향해서는 "정치를 할 줄도 모르고 해서는 안 될 사람"이라고 맹공했습니다. 또한 한 후보를 겨냥해 "국민의힘이 어렵게 된 건 분열해서인데, 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니라 박민식처럼 굳건하게 보수를 지켜온 사람이 당을 새롭게 굳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원내 대표 역시 한 후보를 향해 "하얀 옷 입고 다니는 사람은 얘기를 안 하겠다"며 날선 비판을 이어갔죠. 개소식에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도 지원 사격에 동참하며 힘을 실어줬습니다. 권영세 의원은 "떠내기는 가라",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구호로 호응을 유도했고, 김기현 의원은 한 후보를 향해 "AI 선생이라고 해서 보니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공인플루엔자"라고 공세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당 지도부와 중진들이 단일대오를 강조했지만,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얼굴을 비추지 않으면서 '한 지붕 두 가족' 분열상이 감춰지지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과연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