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 "최우수 기대했는데..." 그의 반전 소감은? 🤣
어제 백상예술대상에서 유해진 배우가 영화 부문 대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영화 '왕과 사자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연기로 1,700만 관객을 사로잡았으니 대상 받을만하죠? 👍
하지만 유해진 배우는 수상 소감에서 "사실 최우수 연기상을 기대했는데... 대상이 이렇게 생겼네요?"라며 특유의 유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어요.
오랜 배우 생활을 돌아보며 담담하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한 그는, "처음엔 영화 해서 먹고 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조연상도 받고, 마흔다섯까지만 연기해도 좋겠다 싶었는데 지금껏 연기하고 큰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뭉클함을 안겼습니다.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잊혔던 극장의 재미와 감동을 다시 느끼게 된 것 같아 행복했다"고 덧붙였어요. 진정한 배우의 겸손함과 열정이 느껴지는 소감이었네요! 박지훈 배우와의 찰떡 호흡도 언급하며 후배 사랑까지 보여준 유해진 배우, 앞으로도 좋은 연기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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