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임신! 와... 현실 육아 찐 심정 토로했어ㅠㅠ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어! 대박 축하할 일인데, 동시에 김소영 씨가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고 해서 많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얻을 것 같아. 오상진 씨는 새벽 6시부터 일어나 딸 수아의 아침밥과 공부, 등원까지 책임지고, 심지어 아내 김소영 씨를 위한 아침 브런치와 출근 라이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오집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네. 완전 슈퍼 대디 아니냐고! 👍
낮 12시가 넘어서야 첫 끼를 3분 만에 허겁지겁 해결한 오상진 씨는 오후에도 쉬지 않았어. 집안 청소, 딸 하원 라이딩, 딸 저녁 식사까지 도맡으며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였대. 그 와중에 임신 중 입덧이 심했던 김소영 씨를 위해 저녁 식사 준비까지 섬세하게 챙기는 모습이 감동 그 자체였어. 토마토 등갈비 스튜, 냉이 된장 봉골레 파스타, 아보카도 구이 등 웬만한 레스토랑 저리 가라 할 솜씨를 뽐냈다니, 오상진 씨 진짜 못하는 게 뭐야? 😲
김소영 씨는 "오랜만에 신생아를 보려니 걱정된다",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오상진 씨는 "몸에 좋은 거 많이 먹고 운동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자"며 든든하게 아내를 다독였어. 집 오면 하루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니, 이 부부 진짜 찐사랑인 듯! 내년엔 넷이 함께 잘 살아보자고 다짐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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